1. 속리산

속리산은 개발의 손길이 아직 미치지 않아서 한적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입니다. 속리산까지 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지만 겹겹이 둘러 쌓인 산 속으로 가야 합니다. 따라서 대전에서 가까우면서도 매우 깊은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또한 매우 유명한 사찰입니다.

2. 무주 리조트 및 덕유산

무주 리조트까지는 대전에서 대진 고속도로를 타고 한시간 정도에 갈 수 있습니다.

덕유산은 그 부드러운 아름다움으로 잘 알려진 산입니다.

3. 계룡대 드라이브 코스

동학사 입구에서 계룡대쪽으로 가는 길이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4. 대전 시민천문대 (카이스트에서 신성동 가다가 왼쪽)

밤에 다양한 별자리를 볼 수 있는 곳이며, 천체 투영관에서 평소 볼 수 없는 모든 하늘의 별자리를 날씨와 관계없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5. 대전 동물원

꽤나 괜찮다는 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사파리도 있다고 하구요. 카메라 가진 사람들은 출사도 종종 나가는 곳입니다.

6. 식장산 야경 (대전 동남쪽에 있는 산)

카메라 가진 사람들의 야경 출사코스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학교에서 대전 반대편이고..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판암 IC로 나가면 금방이라고 합니다. 톨비 1x00원.

7. 대천 해수욕장

학교에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서해안이니만큼 많은 기대를 하지는 마시구요. 그래도 가깝게 바다구경하러 가기엔 괜찮습니다. 주요 MT장소입니다.  물론 해수욕도 가능하고, 그 외에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에서 제철이면 조개나 대하를 팝니다. 괜찮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기분이 답답하고 우울할때면 새벽에 대천을 가보십시오. ㅡ.ㅡ;; 깜깜한 해변을 달려도 보고 소리도 질러보십쇼. 좋습니다. (단.. 차가 있는 사람을 꼬셔야겠죠) 전 두번 해봤습니다. 으하 -.-;;